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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15:29:50)

지난 주일 뜻을 정하자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제자반에서 서로 뜻을 정하자가 다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혼란한 시대 목회로 섬긴다는 것은 

늘 많은 한계를 노정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부족한 점들이 눈에 보이지만,

그중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방향성이 흔들릴 때입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과 함께 건강하고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그렇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지난 2-3년간 이 문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방향성이 구체화되고 정하여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1. 말씀묵상의 강조

2. 제자훈련의 강조

3. 한 영혼의 강조


이러한 방향성... 물론 이러한 부분을 말하지 않은 적은 없었지만,

다시 한번 굳건하게 세워야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참아주신 교회 공동체의 지체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14.06.21 (16:22:20)
염재선

제가 벌써 교회에 입교한지 3년이 훌쩍 넘었네요!

글쎄요! 처음에는 그저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며

하나님만 잘 섬기면 되지, 이렇게 막연한 어떤 생각를

가졌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주, 또 한달이 지나며 나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다고 생각 했습니다.

 

목사님 말씀도 은혜스럽고 매주 성도님들 한분씩 알아가는

기쁨과 즐거움이 나의 믿음의 밑거름이 될수 있었답니다.

물론 여러가지 시험과 환란도 있었지만 그것에 굴복 할

수는 없었습니다.

 

어느덧  죄인된 나를 통하여 역사 하시는 하나님은 내 삶의

전부였습니다, 그리하여 오직 이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주님만을 위해 충성된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어제처럼, 내일도 오늘처럼, 열심히 주님 앞으로 달려 갈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은혜만을 기뻐하며,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기로 뜻을 정합니다.

 

이제, 공동체를 위하고, 또한 한 성도를 귀하게 여기며,

나아가서 복음을 사랑하며, 한 영혼을 위한 사랑으로

더욱 값진 삶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끝으로 목사님의 진정한 사랑을 느끼며, 이끌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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